신속 채무 조정 신청했는데 채권자가 부동의하는 주요 사유가 뭔가요? 조마조마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반대할까봐 미치겠네요.. ㅠ 신속 관련 채무 조정 안건에 대해 채권 금융기관이 확실히 법적으로? 아니 규정상 부동의 자격의 의사를 밝히는 사유가 최근 대출이 많아서 그런 건가요? ?
답변 1
신속 채무 조정에서 금융기관이 반대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최근 6개월 이내의 신규 대출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빌린 지 얼마 안 된 돈을 바로 깎아달라고 하면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고의적으로 돈을 빌려 갚지 않으려는 '도덕적 해이'로 의심하기 때문이고요.
최근에 대출을 많이 받으셨다면 부동의 가능성이 높으니, 이럴 때는 3개월 이상 연체 후에 신청하는 개인워크아웃 등 다른 대안을 고려해 보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