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 않은 직장 동료 부친상 부의금 액수 때문에 고민인데 깔끔한 해결 법? 조마조마하게 장례식장에 가야 하는데 ;; 친하지 않은 동료 분이라 부의금을 5만 원 할지 10만 원 할지 고민이 정말 큽니다.. ㅠ 법적으로? 아니 예절상 확실히 욕 안 먹는 깔끔한 해결 자격의 방안 좀요 !
답변 1
이건 법적인 기준은 없고 그냥 사회적인 예의 문제라서
친하지 않은 직장 동료면 5만 원이 제일 무난합니다
괜히 10만 원까지 할 필요는 없고
최근에 집안 어른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장에서 부의금 받아봤는데 요즘도 5만 원 많이 합니다
너무 고민할 정도는 아니고 예의만 지키면 문제 없는 부분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양하기 때문에 조의금에 상관없이 인사만 드려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