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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를 부를 때 호칭을 어떻게하는 게 예의인가요? ?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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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오빠의 아내를 부를 때 호칭을 어떻게하는 게 예의인가요? ?
이번에 오빠가 결혼을해서 새 식구가 생겼거든요 ;; 오빠의 아내 분을 직접 대면했을 때 뭐라고 호칭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올케라고 부르면 실례인지 아니면 언니라고 해도 되는 건지 알려주세요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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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는 보통 새언니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예의에 맞는 호칭입니다.
자신보다 나이가 적더라도 오빠의 아내이므로 존대하는 의미를 담아 부르는 것이 관례이고요. '올케'라는 호칭은 시댁 어른들이 부르거나 본인보다 아래 항렬일 때 쓰는 말이라 직접 부르기에는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팁을 드리자면 처음 대면했을 때 어색하다면 새언니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다가가시는 게 좋고요. 만약 나이 차이가 아주 많이 나거나 본인이 더 나이가 많아 불편하다면 서로 합의하에 적절한 호칭을 조율할 수는 있지만,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새언니'가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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