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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하는데 주권 미발행 확인서 뜻이 정확히 뭔가요? ?

등록일 | 2026-07-06
주식 거래하는데 주권 미발행 확인서 뜻이 정확히 뭔가요? ?
비상장 주식 사려니까 주권 미발행 확인서를 주네요 ..이 서류 뜻이 실제 주권이 발행되기 전까지 소유권을 증명해 주는 효력이 있는 건가요? ? 믿고 거래해도 될까요? ?

답변 닷말풍선 1

  • 주권미발행확인서는 실물 주식이 발행되기 전까지 회사가 주주의 주식 소유권을 공식적으로 증명해 주는 서류가 맞으며, 비상장 주식 거래 시 소유권 확인 용도로 믿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이나 비상장 기업은 비용과 행정 절차 때문에 종이로 된 실물 주권을 따로 발행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회사가 자사 주주명부를 대조하여 "이 사람이 우리 주주가 맞지만 실물 주권은 아직 발행하지 않았다"라고 보증해 주는 이 확인서를 관행적으로 발급해 줍니다. 다만 이 서류 자체가 주식 그 자체인 것은 아니며 발급 당시의 소유자 정보만 보여줄 뿐이므로, 거래하기 전에는 반드시 회사의 최신 주주명부를 함께 대조해 현재 소유자가 맞는지 재차 확인하셔야 하고요. 매입이 끝난 후에는 회사 측에 요청하셔서 본인 명의로 된 주권미발행확인서를 새로 발급받고 주주명부에도 이름을 올리는 명의개서 처리를 마치셔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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