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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나서 4대 보험 자격 상실일 기준이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 맞나요?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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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퇴사하고 나서 4대 보험 자격 상실일 기준이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 맞나요?
실업급여 신청해야 하는데 4대 보험 자격 상실일이 아직 처리가 안 됐어요 ㅠ 보통 상실일 기준을 퇴사한 날로 잡는 건지 아니면 그 다음 날로 잡는 건지 확인 좀요 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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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보험 자격 상실일은 마지막으로 출근해서 일한 날이 아니라 그 바로 다음 날(익일)로 지정되는 것이 맞습니다.
마지막 근무일 밤 12시까지는 해당 회사 직원으로 피보험자 자격이 유지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자격이 없어지는 시점은 날짜가 바뀌는 다음 날 0시가 되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6월 30일까지 일하고 퇴사했다면 서류상 상실일은 7월 1일이 됩니다.
간혹 회사에서 날짜를 착각해 마지막 근무일을 상실일로 잘못 적어 내면 실업급여 신청할 때 전산 오류로 반려당할 수 있고요. 상실 처리가 끝났다고 연락 오면 '고용24'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직확인서와 상실일이 제대로 등록됐는지 직접 대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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