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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환자인데 복수 차는 게 위험 경고등 인가요? 갑자기 배가 불러요

등록일 | 2026-07-22
난소암 환자인데 복수 차는 게 위험 경고등 인가요? 갑자기 배가 불러요
어머니가 난소암 투병 중이신데 최근 복수가 심하게 차오르네요 ㅠ 난소암에서 복수가 차는 건 병세가 악화됐다는 경고등 이라던데 맞나요? ? 병원 바로 가봐야 할까요 ㅠㅠ

답변 닷말풍선 1

  • 난소암 투병 중이신 어머니에게 갑자기 심한 복수가 차오르는 것은 암세포가 복막 등으로 전이되었거나 병세가 악화되었음을 알리는 매우 중요한 위험 경고등이 맞습니다.
    복수가 차기 시작하면 소화 불량이나 호흡 곤란 등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절대 가볍게 넘기시면 안 되거든요.
    지금 상태에서는 망설이지 마시고 최대한 빨리 담당 주치의가 있는 병원으로 모시고 가셔서 정확한 상태 검사와 함께 복수 천공 등의 적절한 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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