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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다 다쳐서 수술했는데 실비 보험에서 상해 의료비 항목으로 보상 가능하나요?

등록일 | 2026-07-15
운동하다 다쳐서 수술했는데 실비 보험에서 상해 의료비 항목으로 보상 가능하나요?
축구하다 다리가 부러져서 수술받았습니다 ㅜ 제가 든 실비 보험 약관에 상해 의료비 보장 항목이 있는데.. 비급여 치료비까지 전액 보상 받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서류는 어떤 거 챙겨야 할까요?

답변 닷말풍선 1

  • 가입하신 실비가 2009년 8월 이전에 판매된 '일반상해의료비' 특약이라면 급여와 비급여를 불문하고 본인이 실제로 지출한 병원 치료비의 100%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판매되는 실손보험들과 달리, 당시의 구실손에 포함된 상해의료비 특약은 본인부담금(자기부담금) 공제가 전혀 없는 획기적인 담보입니다. 축구 중 골절 수술과 같은 상해 사고는 병원비는 물론 전액 비급여로 잡히는 고가의 비급여 치료비까지 가입 한도(보통 500만 원~1,000만 원) 내에서 고스란히 돌려받게 됩니다. 단, 사고 발생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발생한 병원비만 청구 가능하니 치료 기간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병원에서 챙겨야 할 필수 구비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단서 또는 수술확인서 (질병분류코드 필수 기재)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카드 영수증 불가, 병원 정식 영수증 지참)

    진료비 세부내역서 (비급여 항목 증빙용)

    입퇴원확인서 (입원 치료를 동반한 경우)

    이 서류들을 챙겨 가입한 보험사 앱이나 팩스로 접수하시면 한 푼도 깎이지 않고 전액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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