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아나운서 남편 백성문 변호사님 별세 소식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ㅜ TV에서 자주 뵙던 백성문 변호사 님께서 갑자기 별세 하셨다는 소식을 접했네요 .. 김선영 아나운서님 남편 으로도 유명하셨는데 너무 젊은 나이에 돌아가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답변 1
네, 늘 밝은 모습으로 방송에서 활약하시던 백성문 변호사님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신 게 맞습니다. 향년 52세라는 너무 젊은 나이라 많은 대중과 시청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고인은 생전 희귀암의 일종인 '부비동암' 진단을 받고 1년 넘게 힘겨운 항암 치료를 이어오셨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투병 중 실명에 이르는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방송 복귀 의지를 불태우셨고 아내인 김선영 앵커 역시 곁에서 전업 간병을 하며 완치 기적을 바랐으나 안타깝게 영면에 드셨습니다.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늘 명쾌한 해설을 해주던 분이라 여전히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